• 사귄지 3개월된 그녀가 방귀를 뀌더니 오늘 갑자기 펑펑~축포를 쏘며 도산대로 한복판에서 퍼져버렸다. 그것도 앙드레김 샵 앞에서...환타스틱한 만남. 다행히 대로변 사이길 내리막에 정비소가 있다. 그리고 새 생명의 반가운 소식까지! 아롬다운 반전이다.